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유영하 상임위원 검사,유영하 박근혜 지역구 군포,총선 예비후보

‘국정농단’ 사태로 11월 16일 검찰 수사를 받게 된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부산 출신의 유영하 변호사가 선임됐다고 합니다!


청와대는 11월 15일 유 변호사를 박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유 변호사는 검찰출신으로, 수원 수성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고 합니다!!




사법연수원을 24기로 수료했으며 창원지검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광주지검 순천지청 검사. 청주지검 검사, 인천지검 검사, 서울지검 북부지청 검사를 역임했으며 2004년 서울에서 변호사로 개업했다고 합니다!!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다가 이후 법무법인 하우림, 우진(대표), 새빛 변호사로 활동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인권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개인 변호사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송파구(을)를 지역구로 출마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최명길 의원에게 패배해 낙선했다. 앞서 2008년 18대 총선 당시에도 경기 군포에서 당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고배를 마셨습니다! 한편 '유영하 세무사'는 동명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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