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 하태권이 아침상을 준비했습니다!
11월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1회에서는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하태권의 태릉댁 리얼한 살림살이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태릉선수촌 생활이 몸에 배어있는 하태권은 새벽 6시에 기상했다. 눈 뜨기도 힘든 시간 바로 부엌으로 향했습니다!!
아래는 하태권 배드민턴 강좌 풀 동영상
살림남 7년차 그는 현대판 우렁각시였다. 그는 “아내가 아침잠이 많다. 아침밥은 제가 차린다. 제가 출근한 후 아내와 아이가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놓는다”고 말했습니다!! 하태권은 쌀밥에 이어 육수를 만들기 시작했다. “아내는 김치찌개 좋아한다. 새우, 멸치 육수를 꼭 사용한다”면서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소금 설탕은 안 쓴다”고 밝혔습니다!
요리하는 내내 그는 아내가 깰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그는 아침부터 전복에 낙지까지 손질하기 시작했다.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덩어리째 넣는가하면 낙지와 전복을 투하했다. 그는 “힘을 쓸 수 있는 육해공이 다 들어간 김치찌개”라고 소개했습니다!!
고등어 구이, 달걀 프라이 등 서툴지만 알차고 섬세한 식단으로 정성가득 아침상을 마련했습니다!! 요리를 끝낸 그는 먼저 시식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그는 “제가 일찍 출근해야하는데 아내가 아침을 안차려주니깐 제가 요리하고 먹는다”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는 아내와 아이의 밥상을 차려 놓는 자상한 면모를 보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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