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제가 모실게요'에 출연하는 연기자 이수경이 "드라마에서 열심히 망가질 것"이라며 열의를 전했습니당^^
이수경은 2016년 11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극본 조정선 연출 이대영)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하네요!
이날 이수경은 "저는 극 중 여러 가지 직업을 가진 인물"이라며 "즐거운 역할을 맡아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경은 "대사가 너무 많아서 NG를 많이 낸다"며 "감독님, 저 좀 예뻐해주세요"라며 애교스러운 부탁을 전했습니다!!
"얼마나 망가지냐"는 질문에, 이수경은 "먹을 때도 웃을 때도 과하게 연기했다"며 "95%는 망가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최선을 다해서 망가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며 열의를 보였다고 합니다!! 이수경은 한형섭의 조카, 한애리(윤민아 분)와 류명진의 딸인 한정은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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