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한 성형외과에 이어 차움 병원도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특혜 의혹에 올랐습니다!!
차움병원은 차병원이 운영하는 병원이며, 노화 방지에 특화된 병원이다. 1인당 1억7천만원에 달하는 회원제로 운영되며, 회원이 아닌 최 씨가 VIP 진료를 받고 갑질까지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1월 9일 JTBC '뉴스룸'에 따르면 차움 병원은 최 씨와 딸 정유라 뿐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 주고객이었으며, 이 인연으로 특혜를 받은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최순실씨가 박 대통령 대신해 비타민 제를 처방받았다는 내부 관계자의 폭로가 나와 충격을 줬다.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대통령의 건강 문제는 담당 전문의가 맡는다. 이 약물이 대통령이 사용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내부관계자에 따르면 주로 에너지 주사라고 해서 강남권에서 갱년기 장애라든지 기력회복 이런 목적으로 많이 투약하는 약이라 밝혔습니다!
손석희 앵커는 청와대의 주치의를 놔두고 최순실이 차움병원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차움 병원은 이들을 전담한 뒤 복지부로부터 연구 중심 병원으로 선정되면서 200여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았으며, 올해 박근혜 대표가 해외 순방했을 당시 경제 사절단에 포함됐다고 합니다!!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차움 병원은 특혜를 받은 적이 없다고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차움 병원이 최순실과 정유라 모녀, 박근혜 대통령을 전담한 뒤, 국가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았다는 정황이 밝혀지면서 의혹은 쉽사리 가시지 않았습니다! 한편 해당 병원에서 박근혜가 성형을 받았는데 루머가 떠도는데 당연히 사실이 아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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